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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클
청년전용창업자금 사전준비요령
자금조달· by. 박준석

 1월부터 청년전용창업자금 접수가 시작됩니다. 청년전용창업자금은 자본이 부족한 청년벤처창업기업에게 운전자금 기준 최대 2억 원을 2.5%의 고정금리로 6년 간 장기간 지원하는 자금으로 대표적인 청년지원자금에 속합니다. 조건이 좋고 경력이나 실적이 부족하지만 아이디어와 열정이 넘치는 청년을 배려하여 매출 등의 실적이 부족해도 기술이나 사업성이 좋으면 선정되는 사례가 많아 매년 수많은 청년기업들이 신청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정된 예산이 한정되어 있고 지역별, 월별 선발하는 T/O가 정해져 있어서 접수를 못하거나 탈락하는 기업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 아티클에서는 청년전용창업자금이 꼭 필요한 청년기업분들을 위해서 사전준비하는 방법을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핵심적인 사전준비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공고문 날짜만 믿지 마세요!”   많은 분들이 중진공 홈페이지의 공식 접수 날짜(예: 1월 5일, 7일 등)만 기다립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사실은 청년전용창업자금은 '선착순 접수'라는 점입니다 홈페이지에서는 공식 접수일이 나와 있지만 유일하게 청년전용창업자금은 지역본(지)부의 상황에 따라서 공식 접수일과 무관하게 상담 일정을 잡는 순서대로 접수가 처리되며, 월별 T/O를 모두 채우면 마감되는 시스템입니다. 공식 접수 날짜는 청년전용창업자금을 제외한 다른 자금의 접수일이기 때문에 청년전용창업자금을 신청하려면 접수하시고자 하는 월 이전에 미리 관할 지역 본부에 문의하셔서 접수가능여부와 접수일자를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2026년 1월에 신청하고자 한다면 2025년 12월에 문의하셔야 하고, 2월에 신청하고자 한다면 1월에 문의하시고 지역 본부의 가이드를 따르셔야 하겠습니다. 청년전용창업자금의 사전문의가 가능한 지역본부는 2026년 기준 다음과 같습니다.  2. 예산은 상반기에 조기 소진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청년전용창업자금의 경우, 월별로 예산이 따로 배정이 되어 있지만 통상적으로 상반기인 5~6월에 자금을 조기마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산이 남거나 추가예산이 편성되면 하반기에도 접수를 받기도 하지만, 청년전용창업자금은 인기가 높기 때문에 하반기에 선정되는 사례가 많지 않은 경향을 보입니다. 따라서, 가능하면 상반기에, 가능하면 1~3월 사이에 신청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원하는 시기에 대출이 딱 나오면 좋겠지만 이러한 접수시스템과 경쟁률, 예산상의 문제로 가능하면 자금이 필요한 시기보다 6개월~ 1년 정도 미리 받아두는 것을 이러한 이유로 추천드립니다. 3. 지원공고를 정확히 확인하고 예외조건까지 꼼꼼히 보자  청년전용창업자금은 기본적으로 다음 세 가지 조건을 만족해야 합니다   1) 대표자가 만 39세 이하일 것 2) 예비창업자이거나 창업 3년 미만기업일 것   (단, 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 등 특정 조건 시 7년 미만까지 가능) 3) 중소기업 확인서 발급이 가능한 중소기업으로 제조업 또는 중점지원분야를 주생산품으로 하는 기업일 것  일반적인 '소상공인'은 원칙적으로 제외되지만, 빅데이터, AI, 에듀테크, 뷰티, 푸드테크 등 '중점 지원 분야'를 영위한다면 소상공인이라도 신청 가능합니다  간혹, 접수 후에 평가과정에서 ‘중점 지원 분야’ 소상공인임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오해가 있어 소상공인으로 분류하여 탈락가능성을 묻기도 하는 데,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면 응대하는 기업담당자가 정확히 설명해줘야 합니다. 실제로, 워낙 많은 기업과 다양한 업종이 존재하다보니 낮은 확률이지만 원래 자금조달이 가능하지만 불가능하다고 판정받아 탈락하는 사례가 종종 있습니다. 이 외로 체납이나 연체 등 몇 가지 제외요건이 있으니 2026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공고문을 꼼꼼히 검토하시는 자세가 중요하겠습니다. 4. 대출조건을 확인하자  청년전용창업자금의 대출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대출한도: 기업당 일반 1억 원, 제조 및 중점 분야는 최대 2억 원까지 가능  2) 금리: 2.5% 고정 금리로 매우 유리합니다 3) 상환 조건: 총 6년 (3년 거치 + 3년 분할 상환)  3년 거치 기간이 끝나면 월 상환액이 수백만 원 단위로 커지므로 실제로 거치기간이 종료된 이후에 고통을 받는 청년창업기업들이 많습니다. 1억 원을 대출받았을 경우, 월 삼백만 원(\3,000,000) 이상을 납부해야 하기 때문에 이 부분을 충분히 고려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러한 상환의 어려움의 가능성이 있어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는 상환유예제도나 소액 성실상환 연계지원 등 상환기간을 늘려주는 제도도 운영하고 있으니 미리 확인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초기 3년은 초저금리 대출이고 이자만 내기 때문에 경영 부담이 없지만, 상환시점에서는 자금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5. 대출심사의 중요한 기준 중 하나는 상환가능성을 증명하는 것  중진공 청년전용창업자금은 어느 정도 정해진 사업계획서 양식이 존재합니다. 통상적으로 5분 발표, 5분 질의응답으로 구성되는 발표평가에서 최대 2억원의 자금심사가 이루어지는데요. 앞서 말씀드린대로, 3년 후에 월 삼백만 원(2억 원 대출 시 월 육백만 원)을 안정적으로 상환하려면 3년 안에 손익분기점을 넘기고 흑자전환해야 하며, 경비를 제외한 원리금상환여력이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점은 청년전용창업자금의 중요한 평가기준이 됩니다.  3년 후에 충분히 상환할 수 있는 경쟁력이 있는 아이템과 비즈니스모델을 갖추고 있는 지, 현실적인 여건을 고려하여 사업계획서대로 사업의 성공가능성이 충분해야 선정될 수 있겠죠?  그래서, 보통 준비하시는 PSST사업계획서에 없는 손익분기점분석이나 추정재무제표 등 구체적인 재무계획이 반드시 들어간다는 점이 가장 큰 부분이고, 많은 기업분들이 이 부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습니다. 회계도 생소한데 재무제표를 추정해서 작성하는 부분 등은 어려운 일이죠. 하지만, 대출상환가능성을 중심으로 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를 이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6. 접수 후부터 평가일까지의 기간은 짧습니다  통상적으로 월초에 접수를 하면 명절이나 내부 사정 등 특별한 일이 없다면 해당 월말에 발표평가를 합니다. 보통, 발표자료를 발표 전에 미리 제출해야 하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최종 발표평가까지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은 2주 정도로 매우 짧은 것이 특징입니다. 따라서, 접수를 완료하셨다면 바로 발표평가를 준비하시는 것이 좋으며 평가일까지 특별하게 중요한 업무가 아니라면 가능하면 업무를 많이 하지 마시고 발표준비를 미리 끝내놓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청년전용창업자금을 준비하시는 청년기업가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잠깐의 방심과 실수로 탈락하거나 제때 자금 신청을 하지 못하는 일이 많은 데 이러한 사전준비방법을 잘 숙지하셔서 어려운 자금조달을 잘 성공하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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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기관을 통한 자금조달요령
자금조달· by. 박준석

안녕하세요, 오늘은 보증기관을 통한 사업자금 조달요령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사업에 대한 정보를 탐색하시면서 기술보증기금이나 신용보증기금, 지역신용보증재단 등의 이름은 들어보셨을겁니다. 이러한 기관이 어떤 일을 하는 지, 그리고 우리가 보증기관을 통해서 어떻게 자금조달을 할 수 있는 지 개괄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좀더 상세하게 알아보고자 하시는 분은 아래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시면 좀더 쉽게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Case>이제 첫 제품개발을 하고 있는 윤희씨는 창업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지만 사업자금이 부족해서 뭔가를 만들어 판매하기 전에 어떻게 사업을 유지할 수 있을지 걱정이다. 은행에서는 소득이 없다는 이유로 대출을 거절당했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대출신청도 하였지만 너무 인기가 좋아 서류접수조차 하지 못했다. 윤희씨는 어떻게 해야할까?  보증서 대출의 개요 보증서 (담보)대출이란, 기업이 은행에서 직접 자금조달을 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보증기관에서 보증서를 발급받은 후, 이 보증서를 담보로 은행에서 돈을 빌리는 대출을 말합니다. 은행입장에서는 고객이 자금을 상환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보증기관에서 대신 보증서의 한도만큼 자금을 갚아주기 때문에 위험없이 대출해 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보증서를 발급받기 되면 자금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되므로 기업에게 매우 유용하며 통상적으로 보증규모가 직접대출의 규모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대부분의 기업은 1년 중 희망할 때 보증서 담보대출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업은 보증서 발급에 대한 수수료를 대출이 승인되면 납부하게 되는데 통상 대출금액의 0.3~1% 수준입니다. 예를 들어, 윤희씨의 회사가 1억 원에 대한 보증서를 발급받았고 수수료를 0.3%로 받았을 경우 윤희씨는 보증기관에 30만원의 수수료를 지불하고, 은행에서 1억 원의 자금을 융통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2. 보증서 대출 절차  º 보증서 대출이 가능하고 준비가 되어 있는지 사전상담이나 컨설팅을 받고 서류를 준비합니다. º 보증서를 받고자 하는 보증기관을 선택합니다. º 보증기관에서 비대면 보증 신청 또는 방문상담을 합니다. º 보증관련 서류를 제출하고 심사를 받습니다. º 심사가 통과되어 보증금액을 통보받으면 대출을 희망하는 은행과 지점을 선택합니다. º 보증기관에 은행과 지점담당자 연락처를 알려주고 전자약정을 체결시킵니다. º 은행에 대출관련 서류를 제출하고 대출계약을 진행합니다. º 관련 계좌개설 등 행정 업무를 진행하고 자금을 받아 사용합니다.위의 사진은 신용보증기금의 절차입니다. 기술보증기금이나 지역신용보증재단 또한 비슷한 형태로 진행됩니다. 3. 보증기관의 종류 이러한 보증서 대출을 취급하는 보증기관은 크게 3곳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① 기술보증기금(www.kibo.or.kr) 기술보증기금은 우수한 발명,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제조업이나 소프트웨어, 바이오 등 산업적 파급효과가 높은 기술사업화에 필요한 자금을 보증해 주는 기관입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제품이나 장비, 기계, 전자제품, 고부가가치 문화콘텐츠, 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 인공지능 등의 신산업, 4차산업, 초격차 산업아이템이 있는 기업의 보유기술이나 노하우를 평가하여 이에 대한 자금을 보증하는 업무를 주로 취급합니다. ② 신용보증기금(www.kodit.co.kr) 신용보증기금은 가장 지원의 폭이 넓은 기관으로 기술기반기업 뿐 아니라 자영업과 소상공인 등에도 자금을 공급하는 가장 큰 보증기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로 매출의 일부를 담보로 보증하며 매출 규모가 높을수록 많은 자금을 공급하는 특징이 있고, 사업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자영업자나 소상공인 분들도 많이 이용하는 보증기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③ 지역신용보증재단 지역신용보증재단은 지방자치단체의 재원을 통해 해당 지역 내의 기업에게 자금을 보증하는 역할을 하며 통상적으로 기술보증기금이나 신용보증기금에 비해 자금지원의 규모는 작지만 금리가 저렴한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특히, 마을이나 동네에서 소규모로 창업을 시작할 때 필요한 창업자금을 저리로 쉽게 융통해주는 특징이 있어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 소액의 저리 자금이 필요한 기업들이 많이 찾는 기관입니다. 사업장 소재지에 따라 서울신용보증재단, 경기신용보증재단, 강원신용보증재단 이런식으로 지역명+신용보증재단으로 검색하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4. 보증의 한도와 만기 보증서는 평생 유효한 것이 아니며 무제한으로 보증하지도 않습니다. 보증기관에서는 심사를 통해서 기업별로 보증의 한도와 만기를 정합니다. 일반적으로 보증서 대출은 정해진 기간마다 평가를 받아 연장여부를 결정하며 통상 10년 정도를 최대 연장기간으로 보는 경향이 있으나 보증상품이나 기업에 따라 이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증서 대출을 받으면 통상 1년마다 평가를 받아 연장한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편하며, 기업의 가치나 기업이 제공하는 담보, 기술의 가치에 따라 보증한도금액은 차이가 납니다. 일반적으로 매출이 없는 창업기업은 3천만 원 ~ 2억 원 선에서 보증을 받으며, 2억 원 이상의 보증을 받을 경우에는 좀 더 까다로운 심사가 적용됩니다.  5. 기업평가와 담보  기업이 보증을 신청하면 보증기관은 해당 기업에게 보증을 할 수 있는지 여러 방면에서 기업평가를 하게 됩니다. 특수한 목적으로 공급되는 저신용자 보증 등 특수목적대출을 제외하면 기본적으로는 돈을 빌리고자 하는 기업의 대표 및 기업의 신용점수가 좋아야 하고, 세금 체납이 없으며 대출 연체기록이 없는 기업이 평가대상이 됩니다. 보증상품은 다양하기 때문에 보증상품마다 규정하는 특수한 요건을 충족해야 하는데 이러한 부분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거나 방문상담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원활한 평가를 위해서 기업은 기업의 사업계획서와 사업관련 자료들을 제출해야 하고, 보증서 담보대출을 받은 자금을 어디에 활용할 것이고, 향후 상환계획은 어떻게 되는지를 작성해서 제출해야 합니다. 특히, 대출의 특성상 상환이 가능해야 하므로 평가를 위한 사업계획서와 제출 서류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기업의 보증한도와 보증여부를 평가하기 위해 우리는 담보라는 개념을 알아야 합니다. 담보는 크게 4가지 종류로 구성되며 신용, 매출, 시설, 기술이 가장 잘 사용되는 담보의 유형입니다. 담보라는 표현이 조금 어려우실 텐데, 이를 ‘근거’라고 생각하시면 좀 더 이해하기 쉬우실 것입니다.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해줄 때 이유 없이 해줄 수 없으므로 어떤 근거를 갖고 대출을 해줘야겠죠? 이 근거에 해당되는 부분이 바로 ‘담보’라는 용어로 사용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 중에서 매출이 없고 사업의 가능성만 높은 창업기업의 경우 주로 대표자의 신용을 담보로 대출을 받습니다. 우리가 흔히 ‘부동산 담보’라고 사용하는 표현은 돈을 갚지 못하면 해당 부동산을 금융기관이 경매에 넘겨 자금을 회수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는 담보 중에 시설담보에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신용’은 대표자와 대표자가 운영하는 기업을 믿고 자금을 빌려준다는 뜻이며 과거에는 연대보증의무가 있어 기업이 돈을 갚지 못하면 대표자가 대신 갚아야 했으나 최근 정부대출에 대해서는 연대보증의무가 폐지되어 대표자가 사업할 때 자금을 빌릴 때 좀 더 마음의 부담을 내려놓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매출담보는 기업의 매출액의 일부를 대출해 준다는 것으로 산업평균이나 기업 상황에 따라 다르나 통상적으로 30%를 생각하시면 대충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의 회사가 매출이 1억 원이고 매출담보비율이 30%가 된다면, 여러분의 회사의 대출 가능액은 3천만 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매출을 기반으로 대출액을 산정하는 것을 매출담보라고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시설담보는 근저당이나 법적권리설정을 통해 실제 담보를 잡고 돈을 빌려주는 것을 말합니다. 시설담보는 신용담보와 달리, 상환을 못할 경우 해당 담보물건의 권리가 금융기관으로 넘어가게 되며, 경매 등을 통해 회수한 자금이 원금보다 부족한 경우 대표자가 이를 상환해야 할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접근하셔야 하겠습니다. 대표적인 시설자금이 부동산 이외에도 자동차 담보대출을 들 수 있는데요. 자동차를 팔고 대출을 다 상환하지 못하면 남는 금액은 대표자가 상환해야 합니다. ‘못 갚으면 담보를 주면 된다’은 대단히 위험하고 실제로 적용하기 어려운 오해일 수 있으니 꼼꼼히 보셔야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술담보는 기업이 보유한 특허권 등 우수한 기술을 담보로 자금을 제공하는 것을 뜻합니다. 최근 하이테크, 신산업, 딥테크, 초격차 분야 기업들은 대부분 우수한 기술이 하나 이상 있는 데 이러한 기술을 평가해서 많은 자금을 공급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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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금 연체률 13%가 시사하는 의미
자금조달· by. 박준석

소상공인 직접대출에 대한 정책자금 연체율이 최근 13%가 넘는 등 경제 문제가 점점 심각해 지고 있습니다.정책자금이 10%이상 연체된 것은 매우 심각한 지표중의 하나입니다.왜 그럴까요?○ 정책자금 연체율 13.7%에 달해소상공인 정책자금 중 직접대출은 장단점이 있습니다. 장점은 금리가 매우 매우 낮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이자가 부담이 없습니다.단점으로는 만기가 정해져 있고 연장이 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보통 2년 거치 3년 상환을 하는데요. 1억 원을 빌리면 2년 간은 부담이 없지만1억 원을 36개월 간 갚아야 합니다. 매월 300만원이 넘는 돈이 빠져나가는 것이지요. 일반적인 간접대출(주로 보증서 대출)의 경우 경영상황에 따라 상환을 유예해주거나 상환금액을 줄여주는 유동성있는 점이 있지만직접대출은 조건이 좋기 때문에 그런 점이 없습니다. 최근에 감사하게도 만기연장이나 상환유예제도를 통해 연체율을 줄이고자 하는 정부기관의 노력도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연체를 막기 어려워 지속적으로 연체가 높아지는 것으로 보입니다.2022년 3% 수준이었던 연체율이 2년만에 13%로 무려 10%나 높아진 점은 매우 적신호입니다.중요한 점은 향후전망일텐데요.지금 시점에 경기가 크게 좋아질 수 있는 모멘텀이 크게 없는데다 국가는 계엄, 탄핵 등이 아직 수습되지 않고 있습니다.특히, 트럼프정부에서 최근 관세를 인상을 예고하는 등 외교적인 어려움도 있죠.그렇다면, 단기적으로는 이러한 연체율이 지속될 것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 정책자금 연체율 발생 원인은?매일경제 뉴스에 보면 코로나 때 대출받은 금액은 원금상환을 시작하면서 연체가 되고 있다고 하는데요.https://m.mk.co.kr/news/economy/11242328그 부분도 원인이기는 하지만 더 큰 원인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첫째로, 지금 너무 불경기입니다. 주변 매장들은 점점 더 폐업이 증가하고 있고 일자리도 많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불경기이고 사업이 안되니 당연히 상환이 어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둘째로, 정부가 너무 돈을 풀지 않았습니다. 부자와 대기업에게는 많은 감세혜택을 주어졌지만 낙수효과는 별로 없는 것 같고(만약 있었다면 불경기가 오지도 않았겠죠?), 정말 돈이 필요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지원금은 매년 줄어들고 있습니다.창업분야에서 10여 년 간 있었지만 지금처럼 돈이 안 풀린 적은 딱 한 번 있었습니다. 박근혜 전대통력 탄핵시기였습니다. 그때는 돈은 안 풀렸어도 지금처럼 불경기는 아니었죠.지금은 경기도 안 좋은 데 시중에 중소기업과 서민, 소상공인이 사용할 수 있는 자금이 별로 없어 엎친 데 덮친 격의 상황이지 않을까 싶습니다.주변에서 바라 본 소상공인의 일부는 장사가 잘되어 월 천만 원 이상씩 벌고 행복하게 보내는 분도 있지만, 상당 수의 소상공인인 정부지원의 사각지대에 계신 분도 많습니다.카드빚도 내고 2금융권의 고금리 대출도 받으며 생업을 이어나가시는 분들도 많은데요.정책자금을 5천만 원 받았다면 이러한 분은 2금융권 대출도 5천만 원 받았다고 생각해야 할 겁니다.저 같아도 같은 돈을 상환해야 한다면 2금융권을 먼저 상환할 겁니다. 금리도 높고, 보통 2금융권 대출은 대표자가 보증을 서는 형태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특히, 대출받은 금액이 주택담보대출이라면 생활에 큰 문제가 되니 더 말할 것도 없겠지요.이에 비해, 정부지원의 대출은 추심도 거의 없고 금리가 낮으니 상환은 후순위일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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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정책자금 상환연장제도 활용방법
자금조달· by. 드림스타트업

  안녕하세요,  오늘은 기업의 자금지원방식 중 하나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제공하는 정책자금 상환연장제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1. 정책자금 상환연장제도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직접대출을 받은 소상공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월 원리금상환을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소상공인 직접대출은 5년만기상품으로 구성되어 있고, 2년간은 거치하고 이자만 납부하다가 남은 3년 기간 전체 빌린 돈을 매월 상환하는 대출상품입니다. 예를 들어, 6천만원을 소상공인 직접대출로 빌렸을 경우 3년 동안 6천만원을 상환하여야 하므로 약 1년에 이천만원, 월 170만원을 상환해야 하는데요. 월 170만원을 상환하는 것이 부담스러울수 있으므로 3년 동안 상환할 금액을 최대 5년까지 연장해서 최대 8년 정도 수준까지 상환일정을 늦춰주는 것입니다. 월 상환금액이 줄어들기 때문에 납부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2. 정책자금 상환연장제도 신청대상   아래의 조건을 충족하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① 소상공인 직접대출을 받은 소상공인 중에서, ② 거치기간이 종료되어 이자납부 경험이 있으며, ③ 아래 4가지 경영애로 사항 중 1가지 이상 경영애로를 겪고 있으면서, ④ 소진공에서 상환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된 업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경영애로 사유(이하 4개 사유 중 1개라도 해당 시 인정)     ① 2곳 이상의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이용중인 다중 채무자     ② 매출액이 전기 대비 감소한 업체     ③ 중·저신용(NCB 839점 이하) 업체     ④ 공단에서 부실징후를 포착하여 자체 모니터링 중인 업체※ 단, 신청시점 기준 연체, 신용정보 등재, 세금체납 사실이 없고 휴·폐업이 아니어야 합니다.3. 정책자금 상환연장제도 지원내용 ① 상환기간 연장 : 이용 중인 공단 직접대출 잔여 상환기간 + 최대 5년(60회) - 예를 들어, 대출상환일정이 2년이 남았을 경우 2년 + 5년으로 7년으로 상환이 연장됩니다. 24개월 간 상환해야 하는 금액이 84개월(12개월 x 7년)로 늘어나므로 월 상환액이 줄어드는 효과가 높습니다.② 적용금리 :  이용 중인 약정금리(고정/변동)+ 0.2%p 예를 들어서 현재 3% 고정금리를 받고 계실 경우 상환기간을 연장하게 되면 3.5의 고정금리를 적용받습니다. 반대로, 기준금리 + 0.6%의 변동금리인 경우 0.2%가 늘어난 기준금리 + 0.8%로 이자율이 정해지게 됩니다. 4. 정책자금 상환연장제도 신청 및 접수(1) 신청접수 (2025년 1월부터 정기 접수, 매월 1일~10일까지)  ① 비대면 접수 : 소상공인정책자금 사이트 (https://ols.semas.or.kr) 접속 및 로그인 후 [대출관리 – 정책자금상환연장]을 선택하여 신청  ② 현장·대면 접수 :  지역 센터 방문하여 신청(디지털 취약자)(2) 접수 확인 및 심사- 신청서 및 증빙서류 확인- 신청기업의 지원대상 여부/ 경영애로 유무/ 상환가능성에 대해 정량·정성적 심사- 필요한 경우(잔액 5천만원이상 업체 등) 현장실사 후 심사의견서 작성※ 심사는 신청 순서대로 진행되며, 지역센터별 신청건수와 심사여력에 따라 처리기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약정까지 1개월 이상 소요될 수 있음(3) 승인, 약정- 지원 승인 후 약정체결, 실행※ 약정 전까지, 기존 대출에서 발생한 이자는 약정직전 수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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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펀드에 대해 알아보자
자금조달· by. 박준석

안녕하세요, 오늘은 모태펀드에 대해서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우리가 창업을 하면, 전문 투자기관의 투자없이 사업을 하고자 하는 1인 기업, 자영업도 있지만 혁신적인 아이템으로 고속성장을 위해 많은 투자를 유치받고 성장하고자 하는 스타트업도 존재합니다. 모태펀드는 투자유치를 받고자 하는 스타트업이라면 꼭 알아두어야 하는 중요한 개념이므로 이번 기회에 가볍게 이해하실 수 있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모태펀드(Fund of Fund)는 정부가 창업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출자하여 설립한 펀드로, 정부가 대규모의 자금을 출자한 후 전문투지기관, 조합에게 재투자하여 해당 투자전문기관이나 조합이 기업에게 투자하고 그 성과를 보고하게 됩니다. 주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유망산업에 투자하는 모태펀드는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해 설립된 공공기관인 한국벤처투자가 모태펀드를 운영과 관리를 맡아 다양한 영역에서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경기가 어렵고 불확실할 때일수록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안정적인 자산에 투자하고자 하는 성향이 강해지므로 국가적으로 투자가 위축될 수 있게 됩니다. 정부에서는 경제를 활성화하고 미래의 유망한 기업을 발굴하고자 모태펀드를 구성하여 투자를 활성화하는 것입니다.그러면 투자유치를 하고자 하는 왜 모태펀드에 관심을 가져야 할까요? 첫째, 모태펀드가 많이 결성될수록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모태펀드는 여러 개의 펀드로 세분화한 후 투자조합에게 위탁을 맡깁니다. 투자조합은 운영기간동안 운영보수와 투자수익이 일정이상 높을 경우 추가보수를 받아 수익을 창출하게 되고, 펀드의 운영기간동안 펀드의 목적에 맞게 성실하게 투자를 하여야 합니다. 즉, 모태펀드의 규모가 커질수록 기업이 혜택받을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점입니다.둘째, 모태펀드에 속한 다양한 하위 펀드에 대한 정보를 통해 투자전략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창업3년이내 초기창업기업을 중점으로 지원하는 초기창업펀드, 고속성장세에 있는 유망기업에게 큰 자금을 공급하는 스케일업펀드, 만39세 이하 청년을 중점지원하는 청년펀드, 그리고 소재부품장비펀드 등 다양한 특화된 펀드에 따라 자금의 규모나 배분이 다릅니다. 즉, 여러분의 기업이 속한 산업이나 상황에 따라 투자를 받기 더 유리한 조건이 나올수도 있고, 불리해지기도 합니다. 근본적으로 기업이 사업을 잘하면 투자유치가 당연히 원활하겠지만, 이러한 정부의 예산이나 정책이 기업에게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큽니다. 따라서,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기업이라면 모태펀드나 민간펀드의 동향을 주시하여 투자의 흐름이 좋은 시점에서 투자유치를 적극적으로 한다면 좀더 높은 확률로, 고밸류의 자금을 받을 가능성이 좀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할 수 있습니다.아래는 2024년 9월 2일자 정부에서 발표한 모태펀드 보도자료의 일부분입니다. 같이 한 번 읽어보시고 해석해 보실까요?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2024년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사업에 선정된 43개 펀드가 역대 최단 기간인 5개월 만에 모두 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그간 모태펀드 출자사업에 선정된 모든 펀드가 결성을 완료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은 9개월 남짓이었으나, 올해 절반에 가까운 수준으로 크게 단축된 것이다.펀드가 빠르게 결성되었음에도, 민간자금 모집 실적 또한 양호한 수준이다. 당초 결성목표액인 7,835억원의 16%인 약 1,200억원의 자금을 추가 모집하여, 총 9,082억원 규모의 벤처펀드가 결성되었다.분야별로 살펴보면, 신생·소형 벤처캐피탈 전용 ‘루키리그’ 2,300억원, 벤처·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스케일업’ 펀드 1,900억원, 업력 3년 이내 초기기업에 투자하는 ‘창업초기’ 펀드 1,600억원 등이 결성되었다. 결성된 펀드는 벤처·스타트업에 투자자금을 신속하게 공급하여 하반기 벤처투자 회복세를 이끌 예정이다.덧붙여, “모태펀드가 ’25년, 출범 20주년을 맞이하게 된다. 그간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 비전과 운영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라면서, “모태펀드 중장기 운영전략 등을 담은 「(가칭) 벤처투자 활성화 방안」을 하반기 내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략적으로 해석해보면, 모태펀드가 빠르게 결성되었고 9천여 억의 자금이 공급될 예정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초기기업펀드나 스케일업 펀드의 구체적인 예산 규모를 알 수 있으며 향후 ‘벤처투자 활성화 방안’을 통해 구체적인 투자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출자분야별로 결성금액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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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셋째 주 위클리창업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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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첫째 주 위클리 창업자금 리포트
자금조달· by. 드림플래닛

꼭 알아두시면 좋을 창업자금을 추천해드리는 2024년 5월 둘째 주 창업자금 리포트입니다.5월은 가정의 달로 쉬는 날이 많습니다. 따라서, 지원사업도 기존 공고된 사업 이외에 많이 나오지는 않지만 간혹 늦게 나오는 사업도 있으니 아예 가끔씩은 생각하시는 게 좋겠습니다.상세한 지원사업 정보는 지원사업 > 사업검색을 통해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지원사업명지원규모유형지원대상지역마감일링크[인천] 2024년 문화콘텐츠 맞춤형 사업화 지원 기업 모집 공고최대 2,000만원지원금인천소재 콘텐츠기업인천05월 17일☆2024년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2,000만원지원금7년미만전국05월 27일★LG 슈퍼스타트 인큐베이터 3기-투자스타트업전국05월 27일☆기아 스타트업 챌린지 2024 환경·모빌리티 분야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최대 700만원상금예비창업자/3년미만 초기기업전국05월 31일★2024년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포상 계획 공고-표창모범소상공인 등전국06월 21일☆2024년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디딤돌 과제 2차최대 1.2억 원지원금공고문 참조전국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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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첫째 주 위클리 창업자금 리포트
자금조달· by. 드림플래닛

꼭 알아두시면 좋을 창업자금을 추천해드리는 2024년 5월 첫째 주 창업자금 리포트입니다.(2024년 4월 29일)5월은 가정의 달로 쉬는 날이 많습니다. 따라서, 지원사업도 기존 공고된 사업 이외에 많이 나오지는 않지만 간혹 늦게 나오는 사업도 있으니 아예 가끔씩은 생각하시는 게 좋겠습니다.상세한 지원사업 정보는 지원사업 > 사업검색을 통해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추천사업명지원금액자금유형지원대상지역마감일링크2024년 로컬 기획 전문 인력 양성 아카데미 로그인 경북2,200만원지원금예비창업자 및 창업자경북05월 07일☆[경북] 2024년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최대 800만원(중복지원가능)지원금창업 6개월 이상 소상공인경북05월 17일★제7회 안전 신기술 공모전최대 1,000만원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전국05월 22일☆호서대학교 2024년 과학벨트 창업성장지원사업(2차)-지원금예비창업자충남09월 30일★[대전] 2024년 소상공인 법률서비스 지원사업최대 300만원지원금관내 소상공인대전예산 소진시☆[인천] 2024년 소공인 특례보증 지원 계획 공고최대 1.5억원대출근로자 10인 미만 제조업 소공인인천예산 소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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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넷째 주 위클리 창업자금 리포트(4.22~4.28)
자금조달· by. 드림플래닛

꼭 알아두시면 좋을 창업자금을 추천해드리는 2024년 4월 넷째 주 창업자금 리포트입니다.(2024년 4월 22일~4월 28일)4월 초 많이 나왔던 지방자치단체 사업의 마감이 4월 말에 많이 있습니다. 이번 주는 마감이 얼마 남지 않은 사업을 제외하고 5월 초 접수마감인 사업 위주로 추천리스트를 살펴봅니다.5월 초부터는 투자지원사업이 좀더 많이 나오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일부 사업은 중복 수혜도 가능하오니 나의 창업분야와 지역에 적합한 사업이 있는 지 꼼꼼히 알아보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상세한 지원사업 정보는 지원사업 > 사업검색을 통해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지원사업명지원금액자금유형지원대상지역마감일링크북구 2024년 재창업희망두드림컨설팅지원150만원기타관내 재창업한 소상공인광주(북구)05월 08일☆경기 북부권역 콘텐츠 융복합 창업지원최대 3,000만원지원금경기북부 예비창업자 및 이전예정 7년미만 스타트업전국05월 02일★경기도 상생 오픈이노베이션 제작지원최대 1억원지원금경기도 내 메타버스/VR/AR/XR/AI 분야 7년 이내 스타트업경기도05월 10일☆디지털 콘텐츠 사업화 지원최대 1,000만원지원금디지털콘텐츠 분야 초기스타트업(7년이내)경기도05월 02일★세대융합형 베이비부머 창업 서포터즈 최대 1,000만원지원금청년 연령의 예비창업자 및 경기도 내 창업 3년 미만 초기창업자경기도05월 03일☆서부경기문화창조허브 캐릭터IP 특화지원1,000만원지원금창업 7년이내 콘텐츠기업경기05월 08일★